호텔 델루나 E13-14 리뷰 (Hotel Delluna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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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thoughts on “호텔 델루나 E13-14 리뷰 (Hotel Delluna Review)”

  1. 설지원을 잘라야 할수밖에~ 이야기 자체가 가볍게 가기에는 너무 크다~ 미쓰다~♡
    악귀로 되었을때 장만월이 힘들게 죽였어야했다~ 하지만~ 급하게 죽인것이
    작가의 선택이 탁월한선택~♡쵝오~♡♡

  2. 14화에서 홍자매는 가장 큰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바로 답답한 마고신의 모습과 더불어 만월이 더 묻지도 않고 구찬성을
    설지원에게 대신 처리하고 자신은 소멸해 버리려는 모습을 보였죠. 어퍼컷님의 말씀대로 설지원을 이용해서 더 큰 위기를
    이용해서 델루나 직원들과 구찬성 장만월의 관계를 더 훌륭하게 마무리 지었을 수 있는데요. 단 하나의 오해로 그 동안
    쌓아왔던 구찬성의 관계를 설지원에게 대신 처리해 달라는 모습으로 인해 만월에게 있었던 좋은 모습은 싹 사라졌습니다.

  3. 정확하게 49일 건너야 하는 삼도천의 다리 그 동안 기억은 지워지고 이미 30일을 소모한 시점
    과연 만월의 기억은 어디까지 유지가 되었을지가 관건 – 초반에 만월이가 구찬성찌르는 상상씬은 정말 시청자들이 분노했었던
    씬이었고 막타의 제왕 사신 그리고 고구마 100개의 상징 마고신까지 정신없었던 13-14화였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홍자매는 떡밥회수를 안하는 전적도 있고 끝을 흐지부지하게 끝낸 전적도 있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하네요.

  4. 신의존재를 어떤 인간이 만들어낸 캐릭터를 통해 배웁니까. 역사를 드라마나 대화소설을 통해 배우는 것과 같죠. 한국인은 10% 이성과 90% 감성을 가졌다는게 맞나보네

  5. 늫ㅎ허ㅓㅜㅠㅜㅜㅜ 이번주 내용보니까 낮뜨달 생각난다ㅜㅜㅜㅜ 장만월이랑 고청명의 애증의 관계도 그렇고 천년 넘게 그 자리에서 장만월을 지켜본 고청명이랑 도하나으리랑 겹쳐지는 순간 입틀막 오열각…☆

  6. 구원받을것인지 소멸될것인지 니선택이라 햇죠 할망구가…
    구찬성을 죽이지 않은 장만월은 구원을 택한거죠 머 해피엔딩 봅니다.
    저승으로간 장만월은 자신의 마지막 죄값을 치루고 돌아오기 위함이며 월령수에 꽃잎이

    다떨어지고 처음 장만월을 만났었던 예전모습 그대로 돌아가는거 자체가

    제가 봤을땐 월령수 안에있는 장만월의 한이 서린 검이 사라진거같습니다
    즉 장만월의 한은 풀렷스며 더이상 구속되지도않고 시간이 멈춘 인간이 아니란거죠
    아마도 저승에서 돌아오는 장만월은 "인간"일것 같습니다 여러분!!!!!!!!!!!!!!!!!!!!!!!!!!!
    근데 2회나 남겨두고 거의 절정에 다다른 드라마를보니 아마도! 돌아온 우리 만월이가 15회에선
    기억을 잃어 좀 헤매지 않을까 생각되구요… 15회 마지막 씬에선 아마도 번뜩? 16회에선 해피엔딩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자꾸 전생애기가 나오는데요… 구찬성 전생애기가 들춰지게 되면 좀 지저분할거 같습니다

    중요한거는요…자기가 사랑하는 사람과의 약속을 몸을 던져 지킨 남자 구찬성 (당신을 소멸되게 두지 않을것입니다! 걸리적 거리는 존재가 되더라도 당신곁에 항상 같이있을겁니다! 등등) 기억을 잊는 저승가는 길에서 조차 찬성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기억의 끈을 놓지 않고 저승에서 살아돌아오는 장만월 캬~ 얼마나 아름답고 그들의 사랑이 깊은지를 나타내는 심볼과도 같은 설정인데….여기서 구찬성이 전생에 누구엿고 이래서 이들은 사랑했었으며 등등 나와버리면….좀…. 그렇겟죠? 머 작가님들 대단해서 또 아름답게 꾸며주실지는 모르겟지만 ㅋ

    약간 이드라마가 깔끔해요. 구찬성 어머니 산체스 여자친구 풉 전혀 소개가 없어요 ㅋㅋ 이사람들이 어떠햇으며 어떤 오해 갈등 추억들이있어 케릭터들간에 무슨일 들이 있었으며 어떠한 이유로 헤어졌거나 인연을 맺고 있었는지 등등 없어요! 그냥 애는 니 엄마! 이 여자는 산체스 니 여친! 머 이런식으로 전개가 후다닥 빠른 좀 깔끔하게 드라마를 구성해서 그런지 구찬성의 전생은 나오지 않을꺼 같다 라고 조심스레 예상해 봅니다

  7. 담화에서 만월이 무조건 돌아오고
    직원들 한 다 보고 그런다음에 천천히 갈듯

    근데 구찬성의 전생은 만월이랑 별로 연관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구지 구찬성의 전생을 들먹여서 보여줄 것 같지는 않네요. 오히려 구찬성전생 보여주면 드라마가 산으로 감.. 이미 만월이랑 관련된 전생은 다 나왔고 인연도 다 나왔으니깐요. 그리고 구찬성 대가 별로 그렇게 심각한 것도 아닌거 같구요!

  8. 청명이는 보냈고, 만월이는 돌아왔고… 남은 건 직원 3명 보내는 거하고 만월이랑 찬성이를 어떻게 할지네.

    직원 3명이야 어떻든 저승차 탈 거고, 만월이랑 찬성이는 어쩌누? 찬성이가 치러야 할 댓가가 뭔지가 젤 문제네. 뭘까? 생령이 되어 델루나를 이어 받는 거? 귀안을 잃고 만월이를 만나지 못 하는 거? 그냥 사신이 되어 만월이랑 살았으면…

    아마 양념으로 찬성이랑 산체스 전생이 나올 듯. 의외로 웃긴 전생.

  9. 저는 갠적으로 구찬성 우는 장면이 단순히 눈물신이어서 안타까웠던게 아니라 항상 평정심을 유지하고 능글맞던 구찬성이 와르르 무너지듯 울어버리는게 너무 가슴 아팠어요…..

  10. 장만월이 자신은 구찬성을죽일수가없어서 설지원을이용해 구찬성을죽이려고한다? 이건아닌듯

    만월스스로 자신의원념이강한걸알고있기때문에 자기로통해서 구찬성을혹시라도위험에처할게할까봐
    설지원을이용한거죠 대화에서도
    마고신이 구찬성을 확실히구해줄거라는건 알고있기에
    자신이 얼릉 소멸되기위해 설지원을이용한걸로보여집니다

    실제로 상상속에서 구찬성을죽이는 모습을봤기때문에 많이무서웠을겁니다

  11. 매주 가슴을 졸이며 봤던 드라마인데
    이렇게 아쉬운 기분은 오랜만입니다.

    말씀하셨던것처럼 워낙 뿌려놓은 떡밥이 많아서 이번주에 급하게 정리한 느낌이 듭니다. 설지원의 빠른 퇴장도 너무 아쉽구요.

    이런 맺음을 통해 유추할 수 있는건 작가가 오로지 만월과 찬성의 이야기에만 집중하겠다는 의도가 다분해 보입니다.

    13~14화를 통해 느낀점은 정말
    마고신이라는 역할은 작가의 편의를 위해 만들어진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개연성이 망가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온갖 떡밥은 다 뿌려놓고 끝날 때 쯤에서 부랴부랴 설명하는 부분도
    어떻게 보면 살짝 억지에 가까웠습니다.

    다만 연출부분에서는 문제가 없어서 위화감은 크게 들지 않았지만
    기대했던거에 비해서는 실망이 큽니다.

    마지막을 어떻게 끝낼지는 작가만이 알겠지만 영상 내용처럼 구찬성의 전생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다뤄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구요

    이번에 드라마에서 나온 사실 중 하나는
    만월이 살아있는 상태로 달의 객잔에 도달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월령수가 지더라도
    월령수의 저주만 풀리게 되고
    만월은 현재 지금부터 다시 나이를 먹게 되어
    구찬성과 해피엔딩을 맞이 할거라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12. 1.끝 부분이 흐려지는 모습이 도깨비 시절에도 있었고(제작사 기준) 홍자매의 역대 드라마를 보더라도 마무리로 가면 많이 약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차라리 연장을 해주었다면 …) 2. 장만월이 고청명을 죽인게 아니라 고청명이 자살을 했습니다. (13화 중) 3. 신이 개떡 같은건 사실인데 신은 장만월의 태도를 보고 싶어서 장사장을 떠 보는 모습을 보인것 같습니다. 4. 장사장이 찬성이를 구지 죽일 생각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찬성이를 이뻐하는 신들이 지키고 있으니 안 죽을 줄 알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5. 10시 업로드 시간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다음주가 마지막이라니 어퍼컷님 리뷰가 그리울것 같습니다. ㅠㅠ 델루나 시즌2 나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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